「該怎麼殺掉宣美 . . .」這是出自 DC Gallery 《Girls Planet 999》的文章。
目前作為 Mnet 女團選秀《Girls Planet 999》導師的宣美,在11 日將惡評截圖上傳到了個人 Twitter 上。 連續出多個 PO 追問網友,並寫道:「我有什麼錯呢? 我該怎麼做才好呢?」
— Miyayeah (@miyaohyeah) October 11, 2021
截圖畫面中的惡意留言者表示「怎麼殺掉宣美這個臭婆娘啊」、「宣美啊,不要出專輯了,我會去衝去 Melon 罵的」、「瘋女人」等帶有嘲諷意味的辱罵。
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
— Miyayeah (@miyaohyeah) October 11, 2021
제가 뭘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
— Miyayeah (@miyaohyeah) October 11, 2021
對此,宣美說:「在哪個部分,你那麼討厭我,想殺了我呢? 是因為第一集時我說過的評審標準的原因嗎? 直到現在確認影片,爲了讓更多人產生共鳴,一直在努力跟大家交流,每個瞬間都真心的想著我能為這些朋友做些什麼。」
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제가 꼴도 보기 싫으시고 죽이고 싶으셨을까요 1화때 제가 말했던 심사기준때문일까요? 지금까지 모니터 하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게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했어요 우리 친구들을 위해 제가 뭘 해줄 수 있는지도 정말 모든 순간에 진심으로
— Miyayeah (@miyaohyeah) October 11, 2021
宣美之後通過 Twitter 表示:「請多多支持我們的朋友們,拜託了。」
우리 친구들을 더 열심히 응원해주세요 제발
— Miyayeah (@miyaohyeah) October 11, 2021
引起部分網民憤怒源於宣美的評審標準「魅力和氛圍」。 韓中日女團出道企劃《Girls Planet 999》中,作為導師的宣美從第一集就表示評審標準:「將關注少女們的魅力,每個人都存在氣韻這一東西。」
之後的節目中,宣美在評價出演者時經常使用「獨特的氛圍或氣韻」、「才藝」等詞語。 因此,部分觀衆表示不滿說,宣美的評審標準多少有些模糊。
善意批評可以接受,不過由於網友的惡言不斷,言論也威脅到宣美的個人安全。所屬公司 ABYSS 也不忍了,時隔兩日發聲明表示將收集證據,對惡意攻擊的網友毫不留情提告,絕不寬大處理,保護所屬藝人權益。
[NOTICE]
소속 아티스트 선미 관련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안내
팬 여러분들의 제보가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아티스트의 인격 모독과 무분별한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한 자료는 아래 이메일 주소로 제보 부탁드립니다.
제보 메일 : sunmi_protect@abysscompany.com pic.twitter.com/U0NQIQJqZS
— ABYSS COMPANY (@ABYSS_COMPANY) October 13, 2021